음자리표(clef)는
오선 위 모든 음의 자리를 정합니다.
우리는 연주자의 자리를 찾아드립니다
Clefhouse(클레프하우스)는 아마추어 연주자를 위한 매칭 서비스입니다. 흩어져 있던 단원 모집 공고를 매일 모으고, 딱 맞는 자리를 메일로 알리고, 혼자 연습하던 사람이 무대에 오르는 길을 만듭니다.
혼자 연습하던 사람을, 무대 위로
한국의 클래식 관객은 그 어느 때보다 젊어졌고, 성인이 되어 악기를 시작하는 사람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함께 연주할 곳”을 찾는 일은 여전히 카페 여러 곳을 뒤지고, 아는 사람에게 물어물어 알아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클레프하우스는 그 비효율을 없애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장기적으로 클레프하우스는 한국 아마추어 클래식의 기본 인프라가 되려 합니다. 합주할 단체를 찾을 때, 선생님을 찾을 때, 공연 티켓을 잡을 때 — 가장 먼저 여는 곳이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매일 모읍니다
카페와 게시판에 흩어진 전국의 단원 모집 공고를 매일 아침 자동으로 수집해 한곳에 정리합니다.
분석해서 보여드립니다
공고 전문에서 모집 악기, 지역, 마감일을 자동으로 분석해 검색과 필터로 바로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출처를 지킵니다
모든 공고는 원문 링크와 함께 게시하고, 마감된 공고는 자동으로 내립니다. 문제 시 즉시 삭제합니다.
단원 모집은,
시작일 뿐입니다
합주할 단체를 찾을 때, 선생님을 찾을 때, 공연 티켓을 잡을 때 — 가장 먼저 여는 곳이 되는 것. 그것이 목표입니다.
연주자 프로필 운영 중
나의 악기와 이야기, 연주 영상을 담은 프로필. 단체가 먼저 연락하는 양방향 매칭 — 첫 100인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단체 페이지 운영 중
단체 소개, 연주 영상, 연습 정보와 모집 공고를 한 페이지에. 등록은 무료입니다.
레슨 매칭 준비 중
더 깊이 있는 연주를 위해, 검증된 선생님과 배우고 싶은 연주자를 연결할 예정입니다.
함께 만들어요
단체 운영자라면 공고를 제보해주세요. 제안이나 제휴 문의도 환영합니다.